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01/23 [07:16]
㈜가나환경 설맞이 따뜻한 마음 전달
연성동, 장곡동에 라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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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환경이 설을 맞아 연성동과 장곡동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가나환경은 21일 연성동(동장 정은석)과 장곡동(동장 윤기현)에 각각 라면 40상자와 20상자를 후원했다.

 

 

 

가나환경은 관내 생활폐기물 처리업체로 2016년부터 라면, 백미 등을 꾸준히 기부했다. 지난 2019년에도 설, 추석 명절에 라면을 후원하는 등 해마다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 가정 주거내부 수리 및 발생된 쓰레기 환경개선 등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연성동에 전달된 라면 40상자는 연성동 관할 저소득 가정 40가구를 선정해 배부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가나환경 배민혁 이사는 연성동 관할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잘 전달 바란다고 말했다.

 

라면을 전달받은 연성동 주민은 보내주시는 나눔 덕분에 올 명절에는 더 따뜻하고 훈훈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부탁했다.

 

정은석 동장은 늘 앞장서서 꾸준한 후원을 해주시는 가나환경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복지서비스 전달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곡동(동장 윤기현)에는 같은 날, 라면 20상자를 전달했다. 배민혁 이사는 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이 라면을 받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윤기현 장곡동장은 매년 명절 때 마다 잊지 않고 후원품을 지원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품은 좋은 곳에 잘 쓰여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간시흥=주간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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