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민간위탁 종합사회복지관 기능 강화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성료

박영규 | 기사입력 2024/06/03 [02:12]
박영규 기사입력  2024/06/03 [02:12]
시흥시, 민간위탁 종합사회복지관 기능 강화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성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간시흥=박영규 기자] 

  © 주간시흥

시흥시는 지난 530일 시청 별관 글로벌센터에서 민간위탁 종합사회복지관의 현황을 분석하고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 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민간위탁 기관인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 시흥시목감종합사회복지관, 시흥시정왕종합사회복지관, 경기복지재단, 시흥시 관계자 등 총 26명이 참석해 연구 용역의 결과를 공유했으며 민간위탁 종합사회복지관의 발전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종합사회복지관을 둘러싼 환경변화에 따라 종합사회복지관의 역할과 기능을 재검토하고 재정립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따라 시흥시는 경기복지재단(선임연구위원 김희연)을 통해 202312월부터 20245월까지 6개월간 민간위탁 종합사회복지관 현황 분석과 기능 강화 연구 용역을 수행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민간위탁 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ㆍ정책적 환경 분석 민간위탁 종합사회복지관의 운영 현황 분석 및 복지서비스 수요 조사 다른 지역의 유사 사례 분석 및 적용 가능성 타 지자체의 혁신적 우수사례 제시 연구 용역 결과에 따른 복지사업, 프로그램, 서비스, 조직체계 정비 방향, 공간 활용 재편성 방향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최종 보고회를 주재한 유재홍 시흥시 복지국장은 연구 결과를 자세히 검토해 시흥시민의 복지를 더욱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