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1/04/29 [10:29]
포토 愛世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주간시흥


깨진 항아리에 둥지를 틀고

오가는 사람들이 두려울텐데

기척하나 하지 않고

5형제를 지키는 그대

오월이면 더욱 생각나는

위대한 그 이름

모성애

                              /글 박영규

[주간시흥=주간시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