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04/04 [07:50]
노블엔케이, 대야동에 일회용마스크 500개 후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랑의 후원품 전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주간시흥


노블엔케이
(대표 김상훈)42일 오후 대야동 마을자치과를 찾아 코로나19 예방과 극복을 위한 일회용마스크 500개를 전달했다.

 

대야동에서 판매업을 하고 있는 노블엔케이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나눔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 12월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대야동에 목도리 177개를 기부한 바 있다.

 

이날 김상훈 노블앤케이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데, 우리 동의 일원으로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게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기부이유를 밝혔다.

 

이에 최각용 마을자치과장은 이웃의 응원과 위로에 감사드리며 이번 기부를 통해 주민여러분도 더욱 힘을 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 주민여러분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야동은 이번 기부물품인 일회용마스크를 취약계층 및 내방 민원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대야동 마을자치과(031-310-3767)로 하면 된다.

 

[주간시흥=주간시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