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02/2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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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시흥

 

 

“누구에게나 참고 견뎌야 하는 시간이 있듯

또, 누구에게나 쨍하고 빛나는 시간도 있다고 생각해“

빠듯한 남편의 월급으로 아픈 아이까지 키우면서도

늘 씩씩한 지인이 항상 하는 말입니다.

자신은 이제 빛날 일만 남았다는 지인

지금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세상의 모든 ‘나’ 들에게 찾아올 쨍하고 빛나는 시간

이 주문을 외우며 기다려 보면 어떨까요?

 

‘반짝여라 내 인생’

 

                         /양윤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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