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영 기사입력  2020/02/18 [09:40]
대구 코로나 의심환자, 청정지역 무너지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구 코로나 의심환자, 청정지역 무너지나(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주간시흥

[주간시흥=주간시흥]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청정구역으로 불렸던 대구에서 31번째 확진 의심환자가 발생했다.

 

18일 대구시는 이날 새벽 확진자로 의심되는 사람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이날 오전 10시 질병관리본부의 브리핑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