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01/20 [17:03]
통기타 어쿠스틱밴드 소리올림, 자선음악회 수익금 기부
아름다운 선율에 실린 따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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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통키타 어쿠스틱밴드 소리울림(전종수, 김희수, 서은희, 최용아)에서 사랑의 후원금 2,500,500원을 시흥시1%복지재단(대표이사 서재열)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통기타 어쿠스틱밴드 소리울림은 지난 1월 11일 토요일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2회 자선음악회를 성황리에 진행했으며, 자선음악회에서 모금된 모금액을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송암동산과 시흥빛과소금에 전달했다.

전달식에 소리울림 관계자는 “이번 자선음악회를 통해 시흥지역의 소외된 곳에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소리울림은 앞으로 지역사회 문화발전을 위한 활동 뿐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려한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소리올림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 라며 소감을 말했다.

이에 천숙향 시흥시1%복지재단 사무국장은 “나눠주신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소리울림밴드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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