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10/17 [12:23]
제3회 시흥시 짚풀공예 공모전 열려
지난 12일 심사위원들의 심사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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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흥=주간시흥] 

  

▲     © 주간시흥

 

시흥시향토민속보존회는 제3회 시흥시 짚풀공예 공모전을 펼치고 지역 내 짚풀공예에 관심 있는 시민과 단체들로부터 작품을 접수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흥시향토민속보존회에서 대외 강사활동을 하고 있는 김이랑 대표와 시흥문화원 김영기 원장이 중심이 되어 향토문화 보존을 위한 사업으로 올해로 3회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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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랑 대표는 “조상들이 짚을 사용하여 다양한 생활 도구들을 만들어 사용했으며 이런 예술성을 보존하기 위해 지역에 문화원과 학교 등에 짚풀공예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우리 선조들의 전통예술인 짚풀공예가 꾸준히 대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시흥시향토민속보존회 전시장에 마련된 출품작품들은 지난 12일 심사위원들의 심도있는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과 입상작품들을 가려냈다.

 

■ 수상자 명단

▲대상(시흥시장상)-장현창 ▲최우수상(국회의원상)-윤지숙, 편무철 ▲우수상(시흥시의장상)-한석규, 김영미, 윤경순 ▲장려상(시흥문화원장상)-김선, 이선확, 노정화 외 ▲향토민속보존회 장상- 특선 방은숙 외 9명. 입선 박영자 외 9명. 특별상(단체상) 월곶동동네관리소 짚풀문화반 외 3곳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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