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국 기사입력  2019/08/19 [15:23]
장재영 득녀, "건강하게 잘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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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병국

[주간시흥=박병국 기자] 개그맨 장재영이 득녀했다.

 

장재영의 아내 정연주 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우리 둘째 건강하게 잘 태어났어요"라는 글로 득녀 소식을 전했다.

 

정씨는 이날 오후 분당의 한 산부인과에서 2.9kg의 딸을 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장재영은 아내의 출산 과정을 함께했다.

 

한편, 장재영은 지난해 4월 정씨와 결혼했으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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