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국 기사입력  2019/06/19 [23:20]
김주하 복통, 안색 변화에...
김주하 복통으로 생방송 중 교체... "내일 정상진행"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김주하 복통으로 교체 / 사진= MBN ‘뉴스8’ 캡처     © 박병국


[주간시흥=박병국 기자] 김주하 앵커가 복통으로 생방송 뉴스 도중 교체됐다.

 

김주하 앵커는 20일 MBN '뉴스8'을 진행하던 중 식은땀을 흘리며 좋지 않은 안색을 보였다. 그의 발성도 조금씩 흐트러지면서 시청자들도 우려를 낳을 정도로 좋지 않은 몸상태를 보였다.

 

이는 복통 때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김주하 앵커는 중도 교체됐고, 한성원 앵커가 이어받아 뉴스를 마무리했다.

 

MBN 관계자는 19일 일간스포츠에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다행히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내일 뉴스는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지난 1997년 MBC에 입사했으며, 2015년 7월부터 MBN으로 이적해 MBN ‘뉴스8’을 진행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

포토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