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국 기사입력  2019/05/19 [08:53]
김우빈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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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흥=박병국 기자] 김우빈 근황 이슈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컴백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분석마저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김우빈이 최근 부쩍 언론 매체 카메라에 노출되면서 '조금씩' 건강을 회복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기 때문.

 

김우빈 이름 석자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팬들의 응원글 역시 봇물을 이루고 있다.

 

화제의 실검 1위에 오른 김우빈은 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에서 동료배우 조인성, 배성우, 이광수, 도경수(엑소 디오)와 함께 포착됐다

 

김우빈은 이보다 앞서 지난 12일 부처님오신날 행사에 조인성과 함께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언론에 노출된 것만 벌써 두 번째로, 사실상 김우빈은 지난해 8월 이후부터 주기적 반복적으로 미디어에 비공식적 활동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김우빈이 지난 2017년 악성 종용이 생기는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지만 사실상 완쾌가 된 것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김우빈에 대해 언론의 관심이 지나치다는 비판적 목소리도 댓글을 통해 쏟아지고 있다.

 

김우빈 스스로 천천히 서두르지 않고 충분히 회복을 한 뒤 활동을 하려고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디어가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촬영하고 보도하면서 이슈메이커로 만들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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