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4/25 [14:14]
임병택 시흥시장 오락가락 행정 지적 눈길
홍원상 시의원 5분 발언 통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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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상 시의원

 

홍원상 시의원(자유 한국당, 시흥라-정왕2·정왕3·정왕4·배곧동)은 제265회 시흥시의회 임시회의 본회의장에서 5 분 발언을 통해 임병택 시흥시장 의 오락가락 행정을 지적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본회의장에서 회의 안건 상정이전 5분 발언을 통해 시흥시 집행부에 대한 요구사항과 임병택 시흥시장의 행정능력에 대해 시민여론을 전하며 소신 있는 행정 운영 능력을 발휘해 달라고 지적했다.

 

또한 홍 의원은 “배곧 대동제 진행, 배곧대교 건설에 대한 인천시와의 협의부족으로 시의 위상이 떨어지게 되었으며, 은계지구 자족시설 문제로 인한 주민갈등이 커지고 있다.”고 말하고 임 시장의 행정 추진 능력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홍 원은 “서울대병원 유치에 대한 문제도 확실한 답변을 듣지 못하고 시간만 질질 끌고 있어 결국 병원유치에 서울대 눈치만 보는 꼴이 되고 있어 주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며 “이제는 더이상 선 거에 이용하지 말고 시민들에게 솔직하게 밝혀주길 바라며 은계지구 문제도 갈등이 확산되기 전 봉합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이어 홍 의원은 “시민들은 각종현안 사업을 임병택 시장이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해결능력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듣고 있다”며 “임병택 시장은 1.300여 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시흥시민을 위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후회 없는 내일을 설계해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해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홍 의원은 “봄이 가면 여름이 오게 되어 있으며 항상 꽃 피는 봄 일수만은 없다. 본의원은 뜨거운 태양이 이글거리는 여름이 오기를 기다리겠다.”라고 의미 있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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