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4/11 [17:04]
카메라고발
방음벽 파손 방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방음벽 파손 방치


목감 신도시 둘레길 중학교ㆍ초등학교 스쿨존에 설치되어 있는 방음벽의 대형유리가 군데군데 파손 방치되어 지나가는 행인과 학생들에게 큰 사고로 이어질 우려는 물론, 도시미관도 크게 해치고 있어 빠른 보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에세이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