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10/13 [21:00]
시흥署, 교통사고 피해자의 인권보호를 위한 조사실 설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주간시흥


시흥경찰서
(경찰서장 이재술)11일 교통사고 피해자등 관련자의 인권 보장을 위해 12천여만원의 예산을 확보 노후한 교통조사계 사무실에 대한 교통조사실 4면을 설치하는 등 대대적인 사무실 새 단장으로 교통사고 관련자의 인권보장·프라이버시 침해 예방 및 공정한 수사를 통한 주민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시흥서는 99년 기관 신설 후 인구와 도로망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 민원은 증가 하고 있으나, 사무실 협소·노후화와 피해자의 분리 조사에 어려움으로 주민만족도가 떨어지는 등 대책이 필요했다.

이번 사무실 리모델링으로 피해자 분리 조사를 위한 조사실 4, 민원인 안내 데스크 설치, , 난방기 교체를 통해 교통사고 관련자의 인권보호와 공정, 깨끗한 환경으로 인한 민원인에 대한배려를 통해 보다 품격있고 공정한 교통조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 고 있다.

이재술 시흥경찰서장은 교통사고 피해자를 내 가족같이 대하고 시민들은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를 원하다.” 는 것을 명심하여 교통조사실 활용으로 인권을 보호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 주간시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