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08/11 [09:06]
청소년 안경 지원 사업 ‘맞손’
정왕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경나라 시화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주간시흥


정왕
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병선, 공공위원장 김종윤)가 관내 소재 안경나라 시흥 시화점과 협약을 맺고 9일과 10, 양일간 88명의 청소년들에게 안경제작 쿠폰을 배부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특화사업인 청소년안경지원사업은 시력교정이필요하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청소년들에 안경제작 및 교체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내 저소득 청소년가구(227)에 사업안내문을 발송하여 안경제작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 가구를 접수 받고, 희망자를 선정하여 쿠폰을 발급한다.

선정된 청소년가구는 안경점(안경나라)에 직접 방문하여 시력측정 및 안경제작을 하면된다. 청소년가구 1인당 안경점과 협의체가 6만원 한도 내로 지원한다.

지난 동계방학때에도 관내 청소년가구 56명에게 시력검사 및 안경교체비용을 제공했었다.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병선, 공공위원장 김종윤)는 미래세대 꿈나무에게 좋은 품질의 안경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