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08/08 [14:52]
임병택 시흥시장, 취약계층 폭염 피해 예방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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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은 지난 6,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고 있는 정왕4동 부성파스텔 아파트경로당과 은행동 대우3-1차 아파트경로당 2곳을 방문해 폭염 피해 예방활동을 펼쳤다.

연일 폭염이 지속되자 임병택 시장은 무더위쉼터를 방문하여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이용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물이 제대로 비치돼 있는지 확인하고, 에어컨 및 선풍기 등 냉방기 운영관리 상태도 꼼꼼히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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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장은 공공시설의 여유 공간을 무더위쉼터로 개방해 시민이 가까운 공공건물 어느 곳이든 마음 편히 쉬다 갈수 있도록 해야한다.“‘부모님에게 안부전화걸기대국민 캠페인을 적극 홍보해 시민 모두가 폭염피해 예방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한편 시흥시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동자율방재단원의 무더위쉼터 점검 및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한낮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교차로에 보행자를 위한 그늘막을 설치하였으며, 공공청사를 무더위쉼터로 추가확대 지정하여 야간 및 주말에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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