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06/20 [14:59]
센트럴병원 성대영 이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민속씨름 전승 발전에 기여한 공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성대영 이사장   ©주간시흥

 
시흥 센트럴병원을 운영하는 의료법인 석경의료재단의 성대영 이사장이
18일 단오절을 맞아 충북 보은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2018 보은 단오 장사씨름대회에서 민속씨름 전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센트럴병원 성대영 이사장은 대한씨름협회가 단오절과 추석에 즈음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민속씨름대회를 후원하고 씨름인 생활 지원 및 차세대 씨름선수 육성에 이바지해왔다. 또한 시흥 센트럴병원은 씨름선수의 건강관리와 부상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씨름업계를 지원해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