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06/13 [20:14]
유행성 결막염 감염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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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보건소(소장 박명희)는 유행성 결막염이 4월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어 감염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유행성 결막염은 최근(520~26)에 보고된 유행성각결막염 의사환자 분율이 22.7(/외래환자 1,000)으로 201815(48~14)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172117.9(/1,000)보다 높은 발생을 보이고 있다.

2018년 의사환자 분율 : 1516.8(/외래환자 1,000), 1820.3, 2122.7

2017년 의사환자 분율 : 1517.7(/외래환자 1,000), 1819.3, 2117.9

의사환자 분율() = 안과감염병 의사환자수/총진료환자수×1,000

201821주 유행성각결막염의 연령별 발생은 0-6세가 72.7(/1,000)으로 가장 높았고, 7-1930.8, 20세 이상이 18.7명으로 나타났다. 0-6세는 전년 동기간(201721) 의사환자분율(58.0/1,000)에 비하여 25.3%증가한 것이다. (질병관리본부 통계)

유행성 눈병인 유행성각결막염은 매년 가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어린이집유치원학교직장 등 단체생활을 하는 시설에서는 지속적인 주의가 요구되므로 감염되지 않도록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

특히, 감염병 전파에 대한 관리, 통제가 어려운 유치원,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어린이 환자는 완치 시까지 자가 격리를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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