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연순 취재국장 기사입력  2018/06/13 [12:38]
시흥카라라이온스클럽 제8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제9대 회장 배희자 ‘우리는 하나 언제나 즐겁게’ 슬로건 내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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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12() 오후 630분 정왕동 광개토빌딩 5층 쎄쎄쎄에서는 임혜경 총무의 사회로 2018-2019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시흥카라라이온스클럽 제8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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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는 국제라이온스클럽 354-B지구 음광열 당선총재와 15지역 정찬성 부총재를 비롯하여 박영복 초대부총재 등 지구임원 및 인근 각지에서 참석한 6개 클럽 회장과 임원 라이온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순에 따른 자축형식의 기념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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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덕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나눔과 봉사는 행복이라는 슬로건으로 회장을 역임하면서 즐거운 나눔과 행복한 봉사를 할 수 있어서 더없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들이었다.”라며 소회를 전했으며, 이어 354-B지구 음광열 당선총재가 강춘모 총재를 대신하여 354-B지구 6천여 전 회원을 대표하여 시흥카라라이온스클럽 제8주년 및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하는 총재치사를 대독하고, 시흥라이온스클럽 이명원 회장의 축사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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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치사를 통해 음광열 당선총재는 우리는 주년 행사를 통하여 그동안 우리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깊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 클럽창립 이래 여러분은 불우한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로서 지역사회와 인류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그동안의 성과를 자축하면서 한편으로는 봉사사업을 더욱 확대 발전시킬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한다. 봉사는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하는 생수역할을 하며 나자신을 풍요롭게 하고 아름답게 하는 최고의 행복이다.”라며 라이온스 목적을 상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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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시상식에서는 100%출석상에 홍순복 회원이, 국제라이온스본부에서 주어지는 클럽우수상과, 무궁화사자대상 금장에 서부덕 회장이 수상했으며, 총재표창패 이형수, 유공라이온스상 박수진 회원이, 총재공로매달은 배희자, 우정선, 장월환 회원이 수여받았다. 이밖에도 지역부총재표창패, 지대위원장표창패, 시흥시장표창패, 공로상, 봉사상, 화합상, 특별공로상 등 다양한 시상이 마련되어 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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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제9대 회장에 취임한 배희자 회장은 취임선서를 통해 정치·종교적 파벌을 초월한 회원의 단결과 봉사정신을 최대한 발휘하여 라이온스 목적달성에 전심전력할 것을 다짐했으며, ‘우리는 하나 언제나 즐겁게라는 임기동안 이끌어갈 금 회기 슬로건을 내걸고 푸른 나무들이 모여 싱그러운 숲과 누군가 쉬어갈 수 있는 시원한 그늘을 이루듯 클럽가족분들과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함께 봉사하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어느 누군가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귀중하고 멋진 클럽으로 이끌어가겠다.”라며 취임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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