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05/15 [11:08]
시흥시 시민호민관 도입 5주년 기념 집담회 개최
지방옴부즈만들의 바람직한 모델정립에 초석되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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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민호민관(3대 호민관 지영림)<시흥시 시민호민관 도입 5주년 기념 집담회>517() 오후3시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개최한다.

지방옴부즈만 운영성과와 개선과제를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집담회는 도입 5주년을 맞이하는 시흥시 시민호민관의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개선과제를 논의하면서 지방옴부즈만 활성화를 위한 정책마련과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자리로 지영림 시민호민관은 시민호민관 5년의 현황과 과제에 관하여 기조발제 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집담회는 강원도 사회갈등위원회 신철영위원장이 좌장 맡아 진행하며, 권근상(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장), 권응서(시흥시 안전행정국장), 금창호(한국지방행정연구원 자치분권지원단장), 박수정(행정개혁시민연합 사무총장), 유상진(2대 시흥시 시민호민관), 이광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 이방무(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 자치분권과장), 이삼열(연세대학교 행정학과 교수),허윤(변호사) 등 각계 전문가와 지방옴부즈만이 참여하여 토론을 이어 갈 예정이다.

지영림 시민호민관은 조례를 가지고 있는 지방옴부즈만 52개를 소개하는 한편, 지방옴부즈만들의 현주소를 진단 후, 지방옴부즈만의 바람직한 모델정립으로 이 집담회를 통해 지방옴부즈만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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