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새마을부녀회,‘우리동네 행복밥상’ 나눔 행사

40가구에 정성 담긴 오이김치 전달

김세은 | 기사입력 2024/07/08 [09:35]
김세은 기사입력  2024/07/08 [09:35]
시흥시새마을부녀회,‘우리동네 행복밥상’ 나눔 행사
40가구에 정성 담긴 오이김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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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흥=김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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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새마을부녀회(회장 조수희)2024. 7. 6일 시흥시다문화주부와 새마을지도자 25명이 모여서 소외된 시흥시 이웃을 위해 우리동네 행복밥상의 밑반찬으로 오이김치를 담가 40가구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시흥시새마을부녀회의 새마을지도자들이 다문화주부와 함께 담근 오이김치의 맛은 어떨까요? 맛이 다르다고 생각할까요?

다문화 주부도 대한민국의 어엿한 주부로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음식을 조리하고 가사일을 하는 주부입니다.

문화가 다르다고 얼굴 생김새가 다르다고 다 다른 것은 아닙니다.

약간의 서로 다른 생활속 차이로 입맛이 다르겠지만 정성스럽게 가족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주부의 마음을 같습니다.

조수희 시흥시새마을부녀회장은 정왕동에 다문화주부가 많이 거주하는 것을 알기에 다문화주부가 시흥시에서 1가정을 이루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다문화주부의 사회 참여에 고심을 많이 해 왔다.

이에 새마을부녀회와 다문화 가정의 주부와 연결 고리가 되어 언니, 동생, 이웃이 되고자 함께 참여하여 웃으면서 어려운 시흥시의 이웃을 위해 담가서 전달할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다문화주부와 함께 연개하여 시흥시새마을부녀회는 시흥시의 으뜸주부의 역할과 으뜸 단체가 되도록 노력을 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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