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자박물관, ‘선사의법칙 1박2일 캠프’ 가족 참가자 모집

○ 6세부터 13세까지 자녀를 둔 가족 대상으로 선사 유적지 및 콘텐츠 체험 교육 프로그램 진행
- 6월 1~2일, 8~9일 두차례 ‘광주 삼리 구석기 유적’에서 1박 2일 캠프

박승규 | 기사입력 2024/05/24 [11:32]
박승규 기사입력  2024/05/24 [11:32]
경기도자박물관, ‘선사의법칙 1박2일 캠프’ 가족 참가자 모집
○ 6세부터 13세까지 자녀를 둔 가족 대상으로 선사 유적지 및 콘텐츠 체험 교육 프로그램 진행
- 6월 1~2일, 8~9일 두차례 ‘광주 삼리 구석기 유적’에서 1박 2일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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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자박물관,+전곡선사박물관+협업+교육+체험+프로그램++‘선사의+법칙,+1박+2일+캠프’  © 주간시흥


[주간시흥=박승규 기자]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선사의 법칙, 1박 2일 캠프’ 가족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과 협업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사 유적지와 콘텐츠를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체험은 광주시 ‘삼리 구석기 유적’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주요 일정은 6월 1~2일, 8~9일 두 차례 진행되며 오는 26일 오후 3시까지 6세부터 13세 자녀가 있는 가족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각 회차당 6가족씩 참여하며 참가비는 4인 가족 기준으로 12만 원이다.

 

참가 신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www.kocef.org) 해당 공지사항 내 온라인 예약 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추첨 결과는 5월 28일 17시까지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교육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기도자박물관,+전곡선사박물관+협업+교육+체험+프로그램++‘선사의+법칙,+1박+2일+캠프’  © 주간시흥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경험할 좋은 기회”라며 “경기도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자박물관과 전곡선사박물관은 지난 2023년 11월 28일 ‘지역 및 콘텐츠 교육 교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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