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5월 18일~19일 개최

거북섬 웨이브파크는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으로

주간시흥 | 기사입력 2024/05/17 [09:42]
주간시흥 기사입력  2024/05/17 [09:42]
‘제3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5월 18일~19일 개최
거북섬 웨이브파크는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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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흥=주간시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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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시흥시서핑협회가 주관하는 ‘2024 3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코리아오픈이 거북섬 웨이브파크 인공서핑장에서 오는 518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이틀간 진행되며, 롱보드와 숏보드 종목에서 프로부, 오픈부, 비기너부 등 다양한 부문에 총 124명의 서퍼가 참가해 열정과 스릴 넘치는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가 개최될 거북섬 웨이브파크는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으로, 동일한 파도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진행할 수 있는 이점을 지녀, 선수들의 만족도가 높은 대회 장소로 꼽힌다.

 

시 관계자는 3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는 서핑 공동체를 하나로 모으는 소중한 자리인 만큼, 모든 참가자와 관람객이 대회를 즐기며 지속 가능한 서핑 문화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웨이브파크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돼 누구나 쉽게 서핑 대회의 열기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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