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3/01/02 [15:34]
2013년 시흥시민들의 새해 인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시흥시 승격부터 지금까지 본 사무실을 23년 간 운영 했습니다.
대한측량협회 경기남부지부 시흥시 측량사무소 지회장이며 토지 및 지형공간 및 측량
특급기술자로서 시흥시에 바라는 것은 토지거래구역 해제가 모두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1년 5월 일부(경지지역, 임야, 취락지역)가 해제되었으나 제외된 토지거래구역으로 투기의 억제는 경제의 불황과 맞물려 부동산투기는 사라지고 있으며 실제 사용하는 이들이 많으나 시흥시 토지거래구역으로 인한 부동산 매매가 더 위축되어 있고, 이로 인해 시흥시 발전에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법도 중요하지만 정이 묻어나는 도시. 사람 사는 도시. 시흥시가 되길 바랍니다.
시흥시민으로 자긍심이 있고 모두가 웃는 행복한 도시가 되길 바라며 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신일측량 토목, 설계사무소 대표 김 용 기

한해가 지나가고 2013년 새해가 다가왔습니다.
올해에는 시흥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소망대로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새해에는 시흥시에 행운과 희망이 가득차서 모든분야마다 눈부신 발전이 되어서 나아가서도 자랑스러운 시흥시민이 될수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간시흥신문도 독자들에게 좋은 정보의 창이 될 수 있고 항상 시 행정을 감시하고 자치위원들의 잘못을 지적하며 시흥 시민을 대변하여 그들을 질타하고 다양한 정보와 곧은 신념과 정의로 지역사회에 더욱 뿌리 내릴 수 있는 주간시흥신문이 될수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시흥시는 앞으로 부동산, 경제등 발전할 수 있는 요지가 많은 것으로 압니다.
자랑스러운 시흥시의 발전을 위해서 늘 앞장서는 주간시흥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발전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시흥시체육회 상임이사 안 명 환
 
복 벼락맡는 한해 되시길 소원합니다!
어렵고 힘들었던 지난 한해 모든일들은, 훌훌 털어버리고 2013년 계사년 새해에는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꼭꼭꼭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연성주민자치위원장 양 복 근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임진년 (壬辰年)을 보내고, 새로운 한 해인 계사년 (癸巳年)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가정에서 직장에서 혹은 학교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자신의 일에 열중해온 여러분들 모두에게 아낌없는 갈채(喝采)를 보냅니다.
후회불선(後悔不先) 후회는 앞서지 않는다 하였습니다. 지난해의 과오(過誤)는 가슴에 묻어 두시고, 그것을 거름삼아 더욱 더 발전하는 한해,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제가 생을 살아오며 느낀 가장 큰 기쁨은 매일 매일이 새로운 삶이라는 것입니다. 해는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를 비취지만 날마다, 달마다 우리에게 다른 빛을 선사합니다. 꽃은 한 나무에서 피어오르나 그 모습은 매일 다릅니다. 새로이 펼쳐질 한해엔 여러분들 모두의 가슴속에 희망을 품으셨으면 합니다. 그 희망은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노력으로 매일 매일 자라나 여러분의 가슴속에 만발(滿發)할 것입니다. 희망의 삶이 축복의 삶이 되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한샘학원 원장 이 정 태

2013년 계사년의 태양이 떠오릅니다.
시흥시의 발전과 가정의 화목과 행복이 함께 하시고 어제 보다는 나은 내일이 될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새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 하며, 더욱 발전하는 시흥시의 앞날을 위해 앞장설 수 있는 지역신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모두 파이팅을 외칩니다.
(주) 현 진대표 최 종 환
 
2013년 계사년의 한 해가 밝았습니다.
내년 한 해 청소년들이 꿈을 펼쳐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인 만큼 다가올 날들에 대한 멋진 계획도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신천고등학교 1학년 민지영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가족모두 화목하고 하는 일들이 다 잘 풀려 대박났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하중동 한승재
 
가족모두가 건강하고, 새해에는 작은 소망 하나씩 이루는 한 해가 되어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신현동 이하연
 
뜻하는 바가 다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래봅니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건강하고 서로 돕고 사는 시흥시가 되길 바랍니다.
신현동 자원봉사자회 재무 김성희
 
계사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우리 시흥의 발전을 위해 많은 분들이 화이팅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현동 장은경
 
2013년 계사년을 맞이하여 이루시고자 하는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2012년에는 태풍과 폭우 피해 등 많은 재난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재난 없는 안전하고 마음편한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시흥경찰서 보안협력 위원장 정종찬
 
계사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우리 시흥의 발전을 위해 많은 분들이 화이팅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덧붙여 주간시흥도 건강한 지역언론으로써 더욱 더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장현동 김철민
 
2013년에는 시흥시민들과 가장많은 소통의 공간이 돋보이는 주간시흥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 소원성취하십시오.
소래중 3학년 학생회장 조 민
 
밝아오는 2013년 새해에도 시흥시의 모든 시민들이 행복한 한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동과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는 결국 가정과 마을을 변화시키는 디딤돌이 될 것이며 좋은 열매를 맺는 국가로 발전하리라 봅니다. 힘찬 2013년을 향해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계사년 되시길 소원합니다.
신천동 최미희
 
새해에도 우리 모두 건강 행복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시흥시가 문화적 역량이 뛰어난 도시로 비상하는 해가 되기를 바라며, 서로가 함께 노력하는 계사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조남동 백은혜
 
계사년 뱀의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의 낡고 무거운 짐들은 모두 내려놓고 새로운 기운으로 충전되어 힘찬 발걸음을 내딛으려 합니다.
모두에게 토끼처럼 지혜로움을 가지고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은행동 김명철
 
희망찬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댁내에 건강과 행복과 희망이 넘쳐나길 바라며, 올 한해는 꾸준히 열심히 실행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대야동 김민욱
 
계사년 한해 건강한 시흥이 되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바 긍정의 힘으로 최선을 다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라며 모두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새해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장곡동 김은정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시흥시민 모두가 신나고 행복한 한해, 기쁨과 희망이가득찬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하상동 최현호
 
계사년 한해 그 행복을 두 팔 가득 벌려 가슴에 품는 한해 되길 기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목감동 이예슬
 
2013년은 계사년 입니다. 뱀띠에 태어난 사람은 자력 의지가 높고, 탁월한 일꾼이라고 합니다. 축구선수 중에는 기성용, 구자철 선수 등이 뱀띠입니다. 올 한해 강한 의지와 탁월한 센스로 소원성취 하길 바랍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능곡동 이선영
 
안녕하세요. 
시흥시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소식을 전해주시는 주간시흥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다문화가정들의 다양한 이야기도 많이 전해 들을 수 있는 소식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년 한 해 보내주신 성원만큼 올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새해에는 시흥시의 모든 가정들이 살맛나는 해 가 되길 바랍니다. 
시흥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김선미
 
새해에는 건강속에 온가정이 행복과 사랑으로 충만하고 즐거움과 기쁜 일 맣이 생기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소원도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희망찬 새해 계사년을 맞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고 가정에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래요.
하중동 원은주
 
임진년 한 해도 숨가쁘게 지나갔습니다. 2012년 한 해 나라에는 안팎으로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계사년 새해에는 지혜로운 뱀처럼 모든일들이 지혜롭게 술술 풀려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은행동 이점숙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