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코로나19에 지친 청년 ‘요가와 명상’으로 달래

청년들의 심신 안정과 체력 증진에 나서

박영규 | 기사입력 2022/03/30 [09:16]
박영규 기사입력  2022/03/30 [09:16]
시흥시, 코로나19에 지친 청년 ‘요가와 명상’으로 달래
청년들의 심신 안정과 체력 증진에 나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간시흥=박영규 기자] 

  © 주간시흥

시흥시가 오는 45일부터 428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정왕동의 청년스테이션에서 요가로 푸는 스트레스/ 명상으로 마음 비우기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심신 안정과 체력 증진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청년들의 심리 안정을 돕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자 기획됐다. 요가와 명상 수업이 병행되며 총 8회차 15명을 모집한다.

 

‘2016 시흥 시장배 요가 아사나 대회수상자인 임수진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본 프로그램은 아사나 요가, 수리야나마스카라 동작, 집중명상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청년들의 우울과 불안 등 정신적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긍정 심리를 회복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대면 실습으로 열리는 만큼, 청년스테이션 내 오픈 공간인 코리빙랩(2)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행할 방침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41일 금요일까지다. 프로그램 일정과 상세 내용은 청년스테이션 네이버 블로그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청년센터 청년스테이션 운영사무실(070-7788-3816)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