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1/03/03 [13:07]
경기도, 프리미엄 가구전시회 ‘SOFURN’ 참가 지원
도내 가구제조기업 12개사 선발 및 지원‥3월 19일(금)까지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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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프리미엄 가구전시회  © 주간시흥


[주간시흥=주간시흥 기자] 

 

경기도가 국내 대표 ‘프리미엄 가구전시회’에 도내 가구제조 기업을 지원해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1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Seoul International Furniture & Interior Fair 2021, 이하 소펀)’에 참여할 도내 가구제조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강남 코엑스에서 열릴 소펀(SOFURN)은 ‘가구가 라이프 스타일을 담는다’를 주제로 우수한 품질, 최신 디자인의 가구와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 12개사가 참여하는 경기도관을 구성, 34개 부스를 설치해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가구기업의 제품을 선보인다.

 

참가기업에게는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등에 필요한 비용의 70%인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유통 구매담당자 초청 상담회를 운영해 참가기업에게 신규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내 소재한 중소 가구제조 기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월 19일(금)까지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정도영 경제기획관은 “소펀 전시회가 가구전문 전시회인 만큼 가구제조 기업에게 신규 판로개척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사업과 정책추진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도내 가구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북부권역센터(031-850-712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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