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1/02/25 [13:48]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예방 및 해소를 위해 홍보영상 제작,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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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은 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해 시리즈 영상물을 제작하여 배포한다. 이번에 제작된 영상물은 코로나 이후 더욱 일상화되고 있는 미디어 과다사용을 소재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필요시 도움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안내하고자 제작하였다. 실제로 청소년 자녀를 둔 보호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및 온라인 학습으로 인해 ‘자녀의 미디어 사용 증가’, ‘불규칙한 생활 습관’이 가장 힘들다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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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된 영상은 총 3종으로 스마트폰 참기, 유령진동증후군, 시간절도 등 청소년 및 보호자가 흔히 경험하는 주제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영상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 홍보 영상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홈페이지(www.kyci.or.kr/userSite/sub02_3_gallery.asp)또는 유튜브채널(www.youtube.com/watch?v=eDt_od-jDWo)에서 확인 가능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의 중앙지원기관으로 전국 200여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서울지역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를 통해 미디어 과의존 수준별 상담과 치유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매년 3월 전국 학령전환기 청소년(초4, 중1, 고1)을 대상으로 실시되는‘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의 총괄 운영기관으로 청소년의 올바른 이용습관과 사용조절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기순 이사장은 “이번 영상이 청소년과 보호자에게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의 위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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