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1/02/24 [15:46]
미소신협 제29차 정기총회 (특별조치에 의한 서면결의) 종료
미소신협 인천경기 지역본부 “우수” 조합 선정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주간시흥

 

미소신협은 지난 19일 코로나 19 정부 정책을 준수하며, 정왕 본점 및 목감, 연성, 월곶, 하중, 배곧지점 6개 사업장에서 “특별조치에 의한 서면결의”로 차분하게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날 조합원 461명이 방문하여, 459명이 6개의 안건에 의결하였고, 모두 원안 승인하여, 조합 경영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미소신협 김경식 이사장은, “정기총회가 조합원과 함께하는 축제가 되어야 하는데, 코로나 19로 인해 서면결의로 진행하는 것이 못내 아쉽지만, 조합원의 건강이 우선되어야 한다.”라며, “올해 코로나가 종식될 수 있게 미소신협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주간시흥

 

미소신협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시흥시에 마스크 및 손세정제 기부를 하며, 코로나 19 종식을 위해 앞장섰고 시흥시 유관단체에 마스크 기부와 손세정제를 지원하였으며, 조합원께 마스크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미소신협은 이를 통해 지역과 함께하며 금융에 지역사랑을 더한 따뜻한 금융협동조합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총회는 각 지점에서 진행됐으며 김경식 이사장은 6개 지점을 직접 다니며, 조합원들께 표창을 전달하고, 조합원 불편사항은 없는지 임직원들과 함께 확인하는 등 코로나에 대응하는 행사로 진행했다.

 

  © 주간시흥

 

미소신협은 3년 전 스마일 2020 비전을 선포하며, 성장성과 수익성, 또한 안정성이 있는 지역 금융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임직원의 다짐이 있었으며 전년도에는 자산이 3,421억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뤘고, 16억5천만 원의 당기 순이익 시현과 연체율 0.14%로 건전성과 수익성을 달성하여, 중요지표인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우수한 금융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대외 기관으로부터 다방면의 표창을 수상했는데 경기도로부터는 상생협력 우수기관 표창, 금융감독원으로 부터는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 신협중앙회로부터 신협법 유공 표창과 신협 발전 부분 표창, 전자금융 우수 표창을 받았다.

이밖에도 신협중앙회 인천경기 지역본부로부터 성과평가 “우수” 조합으로 선정되어 최근 몇 년간 연속하여 수상하는 저력을 보였다.

 

김경식 이사장은 정기총회 폐회를 하며 “앞으로 미소신협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NEW 스마일 2023”을 준비하고, 신협의 지역사회에 대한 높은 이해와 다양한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많은 기관과 협력하여, 주민들이 더 좋은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상생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어부바 정신을 전파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