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07/1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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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ing

햇살과 보드라운 바람만
있겠어요?
속삭임과 달콤한 설레임이
전부는 아니지요

첫 걸음 떼던
그 날을 기억하며
우리 격려하는 삶으로
진행형의 꿈을 펼쳐요

                                               /글.사진 이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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