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06/0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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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분주한 도로를 벗어나
소래포구 보이는
갯벌 옆 저어새

콕 콕 콕~
지나온 길
지금의 그림자
갈 길 
그렇게 힘내서 가자.

                                                  /글.사진 이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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