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06/01 [18:19]
‘KOFURN’ 경기도관 참가기업 모집
판로확대 기회, 부스임차료 및 장치비 지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주간시흥

 

경기도가 ‘국내 최대 가구산업 전시회’에 도내 우수기업 참가를 지원해 판로개척과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릴 ‘2020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 2020, 이하 코펀)’에 참여할 도내 가구 중소기업 38개사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코펀은 지난 1981년 전국우수가구전시회를 시작으로 약 4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구전문산업전시회로 이번 전시회에 총 19개국 385개의 국내외 가구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번 전시회에 경기도관을 역대 최대인 38개사 94개 부스로 구축·운영해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가구기업의 제품을 선보인다. 참가기업에게는 부스임차료(50%)와 장치비(100%)를 지원한다.

 

참가자격은 본사 또는 생산시설이 도내에 소재한 가구관련 중소기업이며, 참가방법은 오는 6월 26일(금)까지 이지비즈 홈페이지(www.egbiz.or.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황영성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가구기업들이 코펀 전시회로 다양한 판로확대 방안을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고려한 효과적인 사업·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북부권역센터(031-850-712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