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05/28 [14:09]
목감동 ‘주안에지역아동센터’, 봉숭아 모종심기 행사
원생 및 주민과 주민자치위원등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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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2일 목감동 실개천 쌈지공원에서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꽃밭가꾸기 행사가 진행되어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안에지역아동센터(센터장 현신길) 원생 및 주민과 주민자치위원등이 참여하여 코로나로 인하여 목감동의 대표여름 축제인 봉숭아 축제가 올해 중단됨에 따라 많은 아쉬움 속에 꽃씨를 직접 파종하고 심은 화초가 잘 자랄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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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이자 ‘주안에지역아동센터’ 임효례 생태강사의 진행으로 이번에 파종된 봉숭아 씨앗은 발아단계부터, 씨앗맺기, 꽃피우기 등 모든 과정을 아이들과 직접 관찰하고 기록해서 아이들이 직접 자연에서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했다.

그동안 목감마을 봉숭아 축제는 8회째 진행되어 왔으며 코로나가 종식되면 내년에도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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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이들은 모처럼 실개천의 자연에서 개구리ㆍ우렁이 ㆍ땅강아지ㆍ물방개비를 보고 직접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목감동의 실개천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르신들에게도 소중한 지역의 명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정철주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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